새벽에 담배사러 편의점에 다녀왔다..
비오는데 우산도 안가지구 나가서 비도 좀 맞구..
염생이 생각나서 전화해도 안바다서리 혼자 처량맞게
커피한잔 봅아들구 구석에 가서 담배한대 피웠다.
담배 핀지도 좀 대었지만.... 필때마다 새삼스럽게 느껴지는거..
왜 필까.... 그러면서도 못끊는 이유!!!
담배 피다보면 바뀐다... 아~ 이 좋은걸 왜끊을까~ ㅋㅋㅋ
전에는 말보로 미디엄.. 그 후엔 필립모리스.. 그 후엔
이 타임으로 바꾸엇는데.. 앞으로도 이거 단종이 돼지 않는다면
아마 계속 피게 될것같다 ^~^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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