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도를 터득한 것일까............ 아니면 무관심한걸까.......
예전에 도를 깨우치면 물은 물.. 산은 산이라고 했는데
지금의 나와 똑같다 ㅇㅅㅇ;;;
이번 월드컵에 한국 경기 모두 녹화방송으로 봤다 ㅋㅋㅋ
그동안 난 무얼 햇느냐?? 잠을 잣다!!! 한번 잠들기 시작하면 누가 와서
때려도 모르기때문에 잠을 푸우욱 잘 단다 ㅋㅋ
물론 오늘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도 내방에서 잠을 잣당~
깨어나보니 16강 진출 햇다고 난리치던데.. 티비보니깐 사람들이 새벽 늦도록
날뛰면서 다닌다구 보도가 나왔다. 다른사람들의 입장은 그렇지만
나의 입장 "어.. 진출했구나... ㅡ_ㅡ"
뭐 다른 예를 들자면... 길가다가 이상형의 여자를 보게되면
이야~~~~~~~~ 멋진걸!!! (<---여기까진 다른사람과 똑같다;;)
다른사람들 : 다가가서 말을 걸거나 쪼차다닌당;;
나 : ㅇㅅㅇa
으하하하;;; 멋진걸은 그냥 멋진걸일 뿐이다!!
또 다른 예를 들면........음.. 요즘 하는 라그나로크라는 겜에서
세이프티링이라는 아템이 무쟈게 좋다!! 그 링을 얻기 위해서 하는일!!
다른사람들 : 링을 주는 몹을 잡으려고 노력하거나 돈을 주고 사려고 한다.
나 : 어? 세이프티링이자나~ 좋넸네 ㅇㅅㅇa(끝....)
음...... 난 무관심한걸까? 도를 터득한걸까?
도대체 모르겠다 ㅋㅋㅋ
남의 일을 보더라도 "어.. 그런가부다~".. "이야아아아아~~~~~ ㅇㅅㅇ;;;)
음.. 사물의 있는 그대로를 보는 눈;; 대단하지않은가!!
이야~ 돌날라오네~
날라오나부당.. ㅡ_ㅡ;;;
퍽!!!!!!!!! ㅠ_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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